고객지원

 
  한국일보 [전문기업 그랑프리]
  

경기 침체와 유가 급증으로 대체 에너지 개발이 시급해지면서 산업용 석탄을 활용해 연료비를 절감하는 방법을 모색해온 ㈜한국석탄(대표 신성복www.hkgaltan.co.kr)이 언론과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석탄은 많은 매장량과 저렴한 가격으로 인해 건설 현장을 비롯하여 산업계에서 지금까지 각광을 받는 에너지 자원으로 석유에 비해 가격이 20~30% 정도 밖에 들지 않아 경제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1979년 설립된 한국석탄은 건설용 갈탄과 난방용 갈탄을 수입하여 국내에 원활하게 공급하고 있으며 갈탄난로, 농업용 보일러, 산업용 전자동 석탄 보일러를 직접 개발, 출시했다.

고려대학교 생명공학 박사진과의 공동 연구 끝에 석탄 혼합 성형탄을 개발, 중국과 미국에서 특허를 받은 것도 성과. 이 밖에도 석탄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몽골의 석탄 회사와 장기 물량 계약을 체결했다.

석탄 연구에만 반평생을 바쳐온 신성복 대표는 "1979년 창업 이후로 열악한 국내의 자원 환경 속에서 대체 에너지 개발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20여 년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효율적 에너지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아이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아이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