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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시신문사 석탄활용으로 연료비 70% 절감
  

석탄 활용으로 연료비 70% 절감
고유가 시대 맞아 대체에너지원으로 석탄 주목

발문 :
국제 경기의 침체와 유가의 급증으로 대체에너지 개발이 시급한 시점이다.
특히 자원빈국인 우리나라의 현실은 그 타격이 더욱 심해 원가상승으로 제조업을 비롯하여 모든 산업체가 경영에 난색을 표하고 있으며 그는 바로 소비자에게 부담으로 연결된다. 현재 대체에너지 개발을 위해 각계에서 연구가 활발히 진행 중이나 성과가 미미하고 성과가 있다고 해도 그 것을 현실에 적응하기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렇다면 대체에너지 개발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와 기존의 자원을 잘 활용하는 방법밖에는 대안이 없다.
석탄은 석유 이전에 유용하게 사용하던 에너지원으로 지금은 석유의 편리함에 일반인들에게는 잊혀져가고 있는 자원이지만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유가로 인해 다시금 조명을 받고 있다.
25년간 석탄 생산의 회길만을 고집하며 대체에너지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주)한국석탄의 신성복 대표를 만나 보았다.
석유에 비해 연료비 절감 효과 커
현재 대체에너지개발연구는 전열식, 축연식 등 다양한 방법으로 연구되어 제품이 출시되기도 하였으나 설비 비용이나 장비의 가격이 고가이다 보니 실용화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예상이다. 무한 에너지원인 태양열 에너지도 같은 이유로 실용화 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반해 석탄 자원은 많은 매장량과 낮은 단가로 인해 현재까지 건설현장을 비롯하여 산업체에서 각광을 받는 에너지원이다.

1979년 창업한 (주)한국석탄은 창업이후 지금까지 건설보양용 갈탄과 난방용 갈탄을 원활한 수입과 공급, 갈탄난로의 직접 생산과 가정용 보일러 및 농업용, 산업용 석탄보일러를 직접 제작함으로서 고객의 만족을 충족시키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열악한 자원에너지의 개발에 기여하겠다는 신념으로 신성복 대표 이하 모든 직원의 꾸준한 노력으로 고려대학교의 생명공학박사진과의 공동연구 끝에 고구마 전분박을 이용한 석탄 혼합성형탄 개발하여 중국과 미국에서 특허를 취득하였고 자체적으로 석탄을 이용한 보일러를 개발하여 공급하는 우수 업체이다.

석탄 에너지는 기존 석유에 비해 비용이 2~30%밖에 들지 않으므로 산업체에서는 상당한 에너지 비용을 절감할수 있다. 
(주)한국석탄에서 공급하는 괴탄과 갈탄, 성형탄, 코크스는 인천, 문경, 포항 등의 현장을 통해 전국의 주요 건설 현장으로 운송되어 동절기 콘크리트 양생용, 난방용, 주물용, 산업용 연료로 사용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석탄보일러, 건설 현장용난로, 괴탄갈탄난로, 화목(장작)난로, 가정용 벽난로 등도 자체 생산하여 공급하고 있다.
석탄보일러는 온풍기나 산업체의 건조드라이기, 건조실(고추,담배 등), 폐화석 비료공장, 원예농가, 축산농가, 찜질방, 비닐하우스 등 산업 전반에 걸쳐 사용되고 있으며 건설현장에서 보양(양생)용으로 사용하는 건설현장용 난로, 그리고 괴탄갈탄난로는 현장이나 사무실, 함바식당 등에서 주로 사용하며 화목난로와 벽난로는 가정 거실이나 식당, 매점, 카페, 펜션 등에서 기능성과 인테리어를 동시 만족할 수 있는 제품으로 애용되고 있다.

특히 (주)한국석탄에서 개발하여 4개 부분에 특허를 취득한 ‘HK콤베아식전자동보일러’는 기술과 연료비의 절감 효과에 있어 혁식적인 제품으로 평가받는다. 콤베아식이란 연료가 수평으로 들어가서 수평으로 재가 나오는 방식으로 연소가 자동이 되고 주 고장의 원인이었던 제처리가 차단되는 완벽한 시스템에서 의하여 기존 제품에 비해 30% 이상의 연료 절감 효과가 있으며 25년간 석탄 생산업체를 운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장기적인 연료보급과 완벽한 A/S를 보장하고 있으며 무연괴탄, 코크스, 성형탄, 나무 등 불에 타는 모든 고체를 연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현재 HK콤베아식 보일러는 함평군청 등 관공서와 양로원, 비닐하우스 등의 시설에 시공되어 있으며 몽골에도 수출할 예정이다. 게다가 현대아산을 통해 복합개성공단에도 진출하여 석탄에너지가 주류를 이루는 북한에서도 (주)한국석탄의 이름을 볼 수 있을 예정이다